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11일
이 글은 2026년 4월 공모주 청약·상장 결과와 주관사, 공모가, 환불일을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5월 이후 공모주 일정은 2026년 5월 공모주 청약 일정에서 확인하세요.
| 종목 | 청약일 | 주관사 | 공모가 | 현재 상태 |
|---|---|---|---|---|
| 채비 | 4월 20일~21일 | KB·삼성·대신·하나 | 12,300원 | 청약 마감 / 4월 29일 상장 완료 |
| 코스모로보틱스 | 4월 27일~28일 | 유진·NH·유안타 | 6,000원 | 청약 마감 / 5월 11일 상장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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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공모주 청약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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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0원
302 : 1
약 4.2조원
약 30만 건
계좌당 3~5주
4월 23일 (목)
4월 29일 (수)
환매청구권 공모가 90% 보장 · 필자 KB 균등 3주 배정
4월 27일 ~ 28일
6,000원
1,140.11대 1
2,013.8대 1
약 6조 2,982억원
5월 11일
장 초반 24,000원
수요예측 2회 연기 이력이 있었지만 일반청약은 2,013.8대 1로 마감됐고, 5월 11일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6,000원 대비 4배 구간까지 상승했습니다.
3월 공모주, 꽤 뜨거웠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26,000원 → 104,000원, +300%)을 찍었고, 카나프테라퓨틱스도 시초가 68,100원(공모가 20,000원 대비 +240%)으로 출발했어요. 증거금 몇 만 원짜리 균등 배정으로 이 정도 수익이면, 안 넣을 이유가 없었죠.
4월은 결과적으로 일반 기업 2곳(채비, 코스모로보틱스)과 스팩 2곳 중심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채비는 기관 수요예측은 약했지만 일반청약과 상장 첫날 흐름이 강했고, 코스모로보틱스는 수요예측·일반청약 흥행 뒤 5월 11일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따블을 기록했습니다. 공모주가 처음이라면 주식 기본 용어 50가지 정리를 먼저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해요.
📑 목차
1. 4월 공모주 청약 일정 결과표 📅
4월 공모주 청약과 주요 상장 일정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이 표는 채비와 코스모로보틱스의 청약일, 공모가, 주관사, 환불일, 상장일을 2026년 5월 11일 기준으로 정리한 결과표입니다. 최신 월별 일정은 위의 5월 공모주 글에서 확인하세요.
| 기업명 | 청약일 | 주관사 | 확정공모가 | 비고 |
|---|---|---|---|---|
| 키움히어로스팩2호 | 04.14 ~ 04.15 | 키움증권 | 2,000원 | 스팩주 (청약 마감) |
| 채비 ✅ | 04.20 ~ 04.21 | KB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 12,300원 확정 | 청약 마감 경쟁률 302:1 · 증거금 4.2조 균등 3~5주 · 4/29 상장 |
| 신한스팩18호 | 04.20 ~ 04.21 | 신한투자증권 | 2,000원 | 스팩주 (청약 마감) |
| 코스모로보틱스 ⭐ | 04.27 ~ 04.28 |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 6,000원 | 청약 마감 · 5/11 상장 (구 엑소아틀레트아시아) 수요예측 1,140.11대 1 · 일반청약 2,013.8대 1 장 초반 24,000원 기록 |
채비 → 2026년 4월 29일 상장 완료 · 공모가 12,300원 · 장 초반 28,450원 기록
코스모로보틱스 → 2026년 5월 11일 상장 완료 · 공모가 6,000원 · 일반청약 2,013.8대 1
⚠️ 이 글은 청약 권유가 아니라 2026년 4월 공모주 청약·상장 결과 아카이브입니다. 상장 첫날 주가는 장중 변동성이 크므로, 최종 투자 판단에는 공시와 실시간 시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 채비 — 전기차 충전 인프라 1위, 4월 최대어
마트 주차장이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기차 충전기, 요즘 부쩍 많이 보이지 않나요? 그 충전기 상당수가 채비 거예요. 채비는 국내 급속충전 면수 기준 민간 시장 1위 사업자입니다. 단순히 충전기만 파는 게 아니라 개발→제조→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원스톱으로 다 합니다.
| 확정 공모가 | 12,300원 (밴드 하단 확정) |
| 공모 주식 수 | 신주 900만 주 (당초 1,000만 주에서 10% 감축) |
| 공모 규모 | 약 1,107억원 |
| 예상 시가총액 | 약 5,755억원 |
| 기관 경쟁률 | 55.23 : 1 (751개 기관 참여) |
| 일반 청약 경쟁률 | 302 : 1 (약 30만 건 · 증거금 4.2조원) |
| 균등배정 결과 | KB 3.38주 · 삼성 4.05주 · 대신 3.88주 · 하나 4.06주 |
| 의무보유확약 | 6.49% |
| 환불일 | 4월 23일 (목) |
| 상장일 | 4월 29일 (수) |
| 환매청구권 | 상장일로부터 3개월, 공모가의 90% |
| 대표 주관사 | KB증권, 삼성증권 (공동: 대신, 하나) |
채비 일반 청약이 4월 21일 마감되었습니다.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 225만 주에 대해 총 6억 8,046만 9,540주가 신청되어 최종 경쟁률 302:1을 기록했어요. 약 30만 건의 청약이 접수되었고, 증거금은 4조 2,000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증권사별 균등배정은 하나증권 4.06주 > 삼성증권 4.05주 > 대신증권 3.88주 > KB증권 3.38주 순이었습니다. KB증권에 청약이 가장 많이 몰렸는데, 청약수수료 면제 혜택이 많은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비례배정은 청약증거금 341만~381만원당 1주 수준이었습니다.
기관 경쟁률 55.23:1은 솔직히 높은 수치는 아닙니다. 751개 기관이 참여했고, 공모가도 밴드 하단인 12,300원으로 확정되었어요. 공모 주식수도 당초 1,000만 주에서 900만 주로 10% 줄였습니다.
다만 주목할 점은 해외 기관투자자의 약 70%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는 것입니다. 국내 기관은 신중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성은 인정받은 셈이죠.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6.49%로 낮은 건 해외 기관의 관행적 특성(확약 미신청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회사 측은 “단기 흥행보다 시장 친화적인 가격으로 중장기 투자자를 확보하겠다”는 입장이에요.
개인적으로 가장 눈이 가는 건 환매청구권입니다. 상장 후 3개월 안에 주가가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면, 공모가의 90%인 11,070원에 주관사에 되팔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공모주에 보험이 붙어 있는 셈이라 하방 리스크가 확 줄어들죠. 수요예측 결과가 다소 아쉬운 상황에서 이 환매청구권이 오히려 더 빛을 발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보면, 공모가가 밴드 하단으로 내려온 데다 공모 주식수까지 10% 줄이면서 진입 부담은 확실히 낮아졌습니다. EV/EBITDA 방식으로 평가밸류 약 1조 534억원을 산출한 뒤 할인해서 공모가를 뽑았는데, 12,300원 기준 시총 약 5,755억원이면 충전 인프라 1위 사업자 치고 과하지 않다는 시각도 있어요. 정부의 친환경 인프라 확대 기조, 해외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8%(2022~2024년), 공용 급속충전기 수주 점유율 60%를 감안하면 성장성에는 여전히 점수를 줄 만합니다.
3. 채비 공모주 실제 청약·배정 후기 (KB증권 균등 3주) 📱
수요예측 결과를 보고 고민하다가, 결국 저는 채비 공모주를 KB증권에서 최소청약 기준인 10주로 신청했습니다. 아래가 실제 청약 접수 완료 화면이에요.

채비 공모주 KB증권 최소청약 10주 접수완료 화면. 개인정보와 계좌번호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4월 22일, 배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KB증권 균등배정으로 3주를 배정받았습니다. 아래가 실제 카카오 알림톡으로 받은 배정 결과 화면이에요.

채비 공모주 균등배정 3주 결과 안내 화면. 개인정보와 계좌번호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실제 청약과 배정 결과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종목명 | 채비 |
| 청약 증권사 | KB증권 |
| 청약 수량 | 10주 (최소청약 수량) |
| 청약 증거금 | 61,500원 |
| 총 배정수량 | 균등배정 3주 (비례배정 0주) |
| 배정 금액 | 36,900원 (12,300원 × 3주) |
| 환불금 | 24,600원 (증거금 61,500원 − 배정금액 36,900원) |
| 환불일 | 2026년 4월 23일 (목) |
| 상장일 | 2026년 4월 29일 (수) |
KB증권 기준 최소청약 수량은 10주입니다. 증거금률 50%가 적용되므로, 공모가 전액이 아닌 절반만 넣으면 됩니다. 균등 배정은 최소 수량만 넣어도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니, 소액 투자자라면 이 금액으로 충분해요.
KB증권 균등배정 결과가 3.38주였기 때문에, 정수 3주는 모든 청약자에게 확정 배정되고 나머지 0.38주에 해당하는 소수점 이하는 추첨으로 결정됩니다. 저는 소수점 추첨에서 탈락해 딱 3주를 받았네요. 증거금 61,500원 중 배정금액 36,900원을 제외한 24,600원이 2026년 4월 23일 환불됩니다.
공모가 12,300원 × 3주 = 투자금 36,900원 기준으로 상장일 시나리오를 정리하면:
시초가 +100% (24,600원): 매도 시 수익 36,900원 (수익률 100%)
따따블 +300% (49,200원): 매도 시 수익 110,700원 (수익률 300%)
공모가 하회 시: 환매청구권 행사 → 11,070원 × 3주 = 33,210원 회수 (최대 손실 3,690원)
환매청구권 덕분에 최악의 경우에도 손실이 3,690원으로 제한됩니다. 3주 배정이라 큰 금액은 아니지만, 61,500원 투자로 이 정도면 괜찮은 구조예요.
공모주 일정표만 보면 채비 청약이 단순히 4월 20~21일 일정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청약해보면 환불일과 다음 청약일 간격이 중요하다는 걸 체감합니다. 채비 환불금이 4월 23일에 돌아오면 4월 27~28일 코스모로보틱스 청약에 다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자금 회전 구조를 미리 알고 있으면, 적은 금액으로도 여러 종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 결과가 화려하진 않았지만, 환매청구권(공모가의 90%에 되팔기 가능)이 있다는 점과 밴드 하단 공모가가 오히려 상승 여력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한 결정이었습니다. 이후 채비는 4월 29일 코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했고,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12,300원 대비 130% 넘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4. 코스모로보틱스 — 청약·상장 결과
원래 ‘엑소아틀레트아시아’라는 이름이었다가 바꿨어요. 기억하기 훨씬 편해졌죠. 사지 외골격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으로, 의료 재활용 ‘코슈트(COSuit)’, 산업용 근력 보조 로봇 ‘EA2 PRO’, 개인용 ‘EA Personal’ 등을 만듭니다. 고령화 시대 재활·보행 보조 시장이 커지고 있으니 테마 자체는 매력적이에요.
근데 솔직히 숫자를 보면 좀 망설여집니다.
수요예측 2번 연기: 당초 3월 초 → 3월 말 → 4월 16~22일로 두 차례 밀렸어요. 증권신고서도 3번 정정했고요.
할인율 축소: PER이 54배에서 47배로 내려갔는데, 공모가 밴드(5,300~6,000원)는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할인율을 31~39%에서 21~30%로 줄여서 맞춘 거예요. 원래 할인율 그대로 적용하면 공모가는 4,600~5,200원 수준이었을 겁니다.
재무 현황: 2025년 매출 88억원, 영업손실 81억원, 순손실 221억원. 매출의 86%가 수출인데, 상위 5개 거래처 의존도가 높아요.
비교기업 논란: 비교 대상인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송 로봇 회사라 사업 구조가 꽤 다르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6,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기관 수요예측에는 2,257곳이 참여했고 경쟁률은 1,140.11대 1을 기록했습니다. 수요예측 흥행만 보면 긍정적이지만, 앞서 언급한 재무 적자와 비교기업 논란은 여전히 확인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참여하더라도 주관사 3곳(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중 1곳에서만 청약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고요.
5. 4월 공모주 결과 복기 🎯
공모주 청약은 일정 관리가 곧 수익입니다. 증거금 200만원을 보유한 투자자가 4월 일정을 최대한 활용하는 시나리오를 짜봤어요.
2주차 (4/14~15) — 키움히어로스팩2호: 공모가 2,000원이라 균등 최소 증거금은 1,000원이에요. 스팩이라 큰 기대는 없지만, 천 원짜리 복권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나머지 자금은 대기.
3주차 (4/20~21) — 채비 + 신한스팩18호 동시 청약: 여기가 4월의 핵심이었습니다. 채비는 KB·삼성·대신·하나 4곳이 주관사지만, 2021년부터 시행된 중복청약 금지 규정에 따라 같은 종목은 1곳에서만 청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4곳 중 가장 유리한 증권사 1곳을 골라야 했어요. 결과적으로 균등배정은 하나증권(4.06주)이 가장 많았고 KB증권(3.38주)이 가장 적었습니다. 확정 공모가 12,300원 기준 최소 증거금은 61,500원이면 되었고, 신한스팩18호는 주관사가 신한투자증권이라 채비와 다른 종목이니 동시에 청약이 가능했습니다.
4주차 (4/27~28) — 코스모로보틱스: 채비 환불금(4/23)이 회수된 상태에서 청약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6,000원이고 수요예측 경쟁률은 1,140.11대 1입니다. 균등 증거금 부담은 크지 않지만, 마찬가지로 주관사 3곳 중 1곳에서만 청약 가능합니다.
이 시나리오의 열쇠는 “환불일 → 다음 청약일” 간격입니다.
키움스팩 환불(4/17) → 채비 청약(4/20) = 3일 여유 ✅
채비 환불(4/23) → 코스모로보틱스 청약(4/27) = 4일 여유 ✅
환불금이 돌아오는 걸 확인한 뒤 다음 청약에 넣는 구조라 200만원으로도 4종목 전부 참여할 수 있어요. 참고로 환불 대기 기간에는 자금을 CMA나 파킹통장에 넣어두면 이자라도 챙길 수 있습니다.
⚠️ 중복청약 금지 주의: 같은 종목에 대해 여러 증권사에서 동시 청약하면 최초 접수분만 유효 처리되고 나머지는 자동 취소됩니다. 반드시 증권사 1곳만 선택하세요.
6. 균등 배정 예상 계산기 🔢
비례 배정은 증거금을 수천만원 넣어야 의미 있는 물량이 나오는데, 균등은 최소 증거금만 넣어도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자금이 넉넉하지 않다면 균등 배정에 집중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 나의 공모주 수익 계산기
4월 공모주 핵심 요약
자주 묻는 질문 ❓
정리하면, 4월 공모주는 채비와 코스모로보틱스의 청약·상장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채비는 낮은 수요예측 경쟁률에도 일반청약과 상장 첫날 흐름이 강했고, 코스모로보틱스는 수요예측·일반청약 흥행 뒤 5월 11일 상장 첫날 장 초반 24,000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4월 공모주 청약·상장 결과를 기록하는 아카이브로 유지합니다.
지난달 3월 공모주 일정과 성과가 궁금하다면 2026년 3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 글도 참고하시고요. 공모주 사이사이 놀고 있는 자금 관리법은 파킹통장 vs 적금 비교에서 정리해뒀습니다.
- 한국거래소 KIND — 상장 공시 시스템 공식 일정
- 전자공시시스템 DART — 기업별 투자설명서 및 증권신고서
- 38커뮤니케이션 — 공모주 청약 일정 및 경쟁률
- 뉴스핌 — 채비 코스닥 신규상장 승인 및 공모가격 보도
- 컨슈머타임스 — 채비 상장 첫날 장 초반 주가 보도
- 프라임경제 — 코스모로보틱스 일반청약 경쟁률 및 증거금 보도
- 이데일리 — 코스모로보틱스 상장 첫날 장 초반 주가 보도
본 콘텐츠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 제공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모주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최종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청약 일정·공모가·주관사 정보는 증권신고서 정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금융감독원 DART에서 최종 투자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4월 공모주 일정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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