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공모주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2026년 3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 (6종목)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2월 25일 | 전 종목 청약 종료, 3월 일정 안내 추가
2월 공모주 시장, 대어가 왔습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케이뱅크가 공모가 8,300원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청약 시즌이 열렸습니다. 에스팀·액스비스도 2월 23일 동시 청약에 돌입합니다. 다만 카나프테라퓨틱스는 3월로 연기되었으니, 변경된 일정을 꼭 확인하세요.
📋 2월 공모주 청약 결과 요약
케이뱅크 — 공모가 8,300원 확정, 2/20~2/23 청약 완료. 상장일: 3월 5일(코스피)
에스팀·액스비스 — 2/23~2/24 청약 완료. 환불일: 2월 26일
카나프테라퓨틱스 — 3월 5~6일 청약으로 연기 → 3월 공모주 일정에서 확인
2월 공모주 청약 일정표 (확정)
2026년 2월에 실제로 청약이 진행된 기업은 3곳입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3월로 빠지면서 당초 4곳에서 줄었지만,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3개 종목이 집중되어 자금 관리가 핵심이었습니다.
| 기업명 | 시장 | 청약일 | 환불일 | 공모가 | 주관사 | 상태 |
|---|---|---|---|---|---|---|
| 케이뱅크 | 코스피 | 02.20 ~ 02.23 | 02.25 | 8,300원 (확정) | NH투자·삼성·신한투자 | 종료 |
| 에스팀 | 코스닥 | 02.23 ~ 02.24 | 02.26 | 7,000~8,500원 | 한국투자증권 | 종료 |
| 액스비스 | 코스닥 | 02.23 ~ 02.24 | 02.26 | 10,100~11,500원 | 미래에셋증권 | 종료 |
※ 2월 공모주 3종목은 2026년 2월 24일부로 청약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일정 변경 안내: 카나프테라퓨틱스
금융감독원 요청에 따른 증권신고서 2차 정정으로 전체 일정이 조정되었습니다. 수요예측은 2/23~2/27, 일반 청약은 3월 5~6일로 연기되었으며, 상장 예정일은 3월 17일입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 상세 일정은 3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종목별 상세 분석
케이뱅크 — 2월의 최대 관심주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 도전 만에 공모가를 확정했습니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 하단인 8,3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주관사 측은 “기관 상당수가 밴드 상단을 포함한 가격을 제시했으나, 상장 후 주가 안정성과 일반 투자자 보호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장 친화적 가격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정 공모가: 8,300원 (밴드 하단)
총 공모 금액: 4,980억 원
상장 시가총액: 약 3조 3,673억 원
수요예측 경쟁률: 약 199:1 (2,007개 기관 참여, 주문 약 58조 원)
의무보유 확약률: 12.38% (신청수량 기준)
일반 배정: 전체 공모 물량의 최대 30% (1,800만 주)
상장 예정일: 2026년 3월 5일 (코스피)
일반 청약은 2월 20일(금)과 23일(월) 이틀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 삼성증권(대표주관), 신한투자증권(인수단) 3곳에서 청약이 가능했으며, 증권사 간 중복 청약은 불가했습니다.
에스팀 — 패션 콘텐츠 IP 기업
장윤주, 한혜진, 송경아 등 국내 톱모델 소속사로 알려진 에스팀은 모델 매니지먼트에서 출발해 패션·뷰티 콘텐츠 IP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전량 신주 180만 주를 공모했으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7,000~8,500원이었습니다. 일반 청약은 2월 23~24일에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희망 공모가: 7,000 ~ 8,500원
공모 규모: 126억 ~ 153억 원 (신주 180만 주)
예상 시가총액: 608억 ~ 738억 원
주관사: 한국투자증권
액스비스 —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기업
대전 유성구 소재의 액스비스는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AI 기반 지능형 레이저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556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한 흑자 기업입니다. 청약은 2월 23~24일 미래에셋증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희망 공모가: 10,100 ~ 11,500원
공모 규모: 232억 ~ 265억 원 (신주 230만 주)
예상 시가총액: 943억 ~ 1,073억 원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2월 청약 자금 운용 포인트
2월 23일, 3종목 청약일 중복에 주의
케이뱅크의 청약 마지막 날(2/23)과 에스팀·액스비스의 청약 첫날(2/23)이 겹쳤습니다. 세 종목 모두에 청약하려면 각 증권사 계좌에 증거금을 분산 배치해야 했습니다.
케이뱅크 환불일은 2월 25일(수), 에스팀·액스비스 환불일은 2월 26일(목)입니다. 3월 초 카나프테라퓨틱스 청약(3/5~3/6)을 준비 중인 분들은 여유 자금을 미리 확보해 두시기 바랍니다.
2월 하순~3월 초 일정 타임라인
2/20(금) 케이뱅크 청약 시작 · 에스팀 공모가 확정 — 완료
2/23(월) 케이뱅크 청약 마감 · 에스팀·액스비스 청약 시작 — 완료
2/24(화) 에스팀·액스비스 청약 마감 — 완료
2/25(수) 케이뱅크 환불일
2/26(목) 에스팀·액스비스 환불일
3/5(수) 케이뱅크 상장일 · 카나프테라퓨틱스 청약 시작
3/6(목) 카나프테라퓨틱스 청약 마감
3월 공모주 프리뷰
2월에서 밀린 종목들과 신규 종목이 3월에 합류하면서 공모주 시장이 본격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3월에는 바이오·로봇 등 6종목이 청약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아이엠바이오로직스(약 1.7조 원 기술수출)가 최대 기대주입니다.
| 기업명 | 청약 예정일 | 희망 공모가 | 주관사 |
|---|---|---|---|
| 카나프테라퓨틱스 | 03.05 ~ 03.06 | 16,000~20,000원 | 한국투자증권 |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03.11 ~ 03.12 | 19,000~26,000원 | 한국투자, 신한투자 |
| 메쥬 | 03.16 ~ 03.17 | 16,700~21,600원 | 신한투자증권 |
| 한패스 | 03.16 ~ 03.17 | 17,000~19,000원 | 한국투자, 대신증권 |
| 코스모로보틱스 | 03.18 ~ 03.19 | 5,300~6,000원 | 유진투자, NH투자 |
| 인벤테라 | 03.23 ~ 03.24 | 12,100~16,600원 | NH투자, 유진투자 |
※ 3월 일정은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라 추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케이뱅크 청약은 어느 증권사에서 가능했나요?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 인수단인 신한투자증권에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KB증권은 이번 주관사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Q. 에스팀과 액스비스 동시 청약이 가능했나요?
네, 가능했습니다. 에스팀은 한국투자증권, 액스비스는 미래에셋증권으로 주관사가 달랐기 때문에 각각의 증권사 계좌에서 별도로 청약할 수 있었습니다.
Q. 카나프테라퓨틱스 일정이 왜 변경되었나요?
금융감독원 요청에 따라 증권신고서 2차 정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일반 청약은 3월 5~6일로 연기되었으며, 상장 예정일은 3월 17일입니다. 3월 공모주 일정에서 상세 확인 →
Q. 케이뱅크 공모가가 밴드 하단인데, 부정적인 신호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요예측에 2,007개 기관이 참여해 199:1 경쟁률을 기록했고, 총 주문 규모는 약 58조 원에 달했습니다. 주관사 측은 상장 후 주가 안정성과 일반 투자자 보호를 고려해 하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의무보유 확약률이 12.38%인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Q. 3월 공모주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카나프테라퓨틱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메쥬, 한패스, 코스모로보틱스, 인벤테라 등 6종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상세 일정과 종목 분석은 3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2월 공모주 핵심 요약
케이뱅크: 공모가 8,300원 확정, 2/20~2/23 청약 종료 → 3/5 상장 예정
에스팀 + 액스비스: 2/23~2/24 청약 종료, 주관사 달라 동시 청약 가능했음
카나프테라퓨틱스: 3/5~3/6 청약으로 연기
다음 일정: 3월 공모주 6종목 일정 확인하기 →
참고 자료: 38커뮤니케이션, 한국거래소 KIND, 각 주관사 공시자료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청약 일정과 공모가는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관사 공시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